“지사화사업은 '현지 주소'를 빌리는 것이고, 아몬드 글로벌은 '영업 조직'을 빌리는 것입니다.”
100+
상담 기업
40+
타겟 국가
3개월
평균 첫 계약
해외영업 성과 기준으로 비교한 핵심 항목입니다.
| 항목 | 아몬드 글로벌 | 지사화사업 |
|---|---|---|
| 서비스 유형 | 해외영업 실행 조직 (구독형) | 해외무역관 인력 배치 (사업 선정형) |
| 바이어 발굴 | AI + 수동 영업으로 직접 발굴·접근 | 현지 무역관 네트워크 활용 (범용적) |
| 영업 활동 | 콜드메일, 후속 연락, 협상 직접 대행 |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미팅 주선 수준 |
| 계약 성사 | 견적→협상→계약까지 풀 서포트 | 연결·주선까지, 계약은 기업이 직접 |
| 비용 구조 | 월 구독료 (예측 가능, 즉시 시작) | 정부 지원 (연 300~500만 원 + 자부담) |
| 사업 기간 | 구독 기간 내 무제한 영업 | 1년 단위 (재선정 불확실) |
| 선정 과정 | 별도 심사 없음, 구독 즉시 시작 | 공고 → 신청 → 심사 → 선정 (수 개월) |
| 성과 관리 | 주간 리포트 + 대시보드 (실시간) | 분기/반기 보고서 (사후 보고) |
아몬드 글로벌과 지사화사업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아보세요.
상황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다릅니다. 일방적 홍보가 아닌 솔직한 비교입니다.
같은 기업이 다른 방식을 선택했을 때의 차이입니다.
지사화사업과 아몬드 글로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지사화사업은 연 1~2회 공고에 심사·선정 과정이 있어 탈락 시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아몬드 글로벌은 심사 과정 없이 구독 즉시 전담 매니저가 배정되고, 첫 주부터 영업이 시작됩니다.
지사화사업은 현지 거점과 시장조사를 제공하지만, 실제 영업(바이어 컨택, 협상, 계약)은 기업이 직접 해야 합니다. 영어/현지어 대응 인력이 없으면 미팅까지는 가도 후속 커뮤니케이션이 중단됩니다. 아몬드 글로벌은 이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네, 시너지 효과가 큽니다. 지사화사업의 현지 거점(주소, 전화번호)을 활용하면서, 아몬드 글로벌이 실질적인 바이어 발굴과 영업 실행을 담당합니다. 지사화사업에서 주선한 미팅의 후속 영업도 아몬드 매니저가 대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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