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VS

아몬드 글로벌 vs 지사화사업
뭐가 다를까?

해외무역관에 직원을 파견하는 지사화사업, 기대만큼 효과가 있을까요? 해외영업 성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지사화사업은 '현지 주소'를 빌리는 것이고, 아몬드 글로벌은 '영업 조직'을 빌리는 것입니다.

한눈에 비교

해외영업 성과 기준으로 비교한 핵심 항목입니다.

서비스 유형

아몬드 글로벌

해외영업 실행 조직 (구독형)

지사화사업

해외무역관 인력 배치 (사업 선정형)

바이어 발굴

아몬드 글로벌

AI + 수동 영업으로 직접 발굴·접근

지사화사업

현지 무역관 네트워크 활용 (범용적)

영업 활동

아몬드 글로벌

콜드메일, 후속 연락, 협상 직접 대행

지사화사업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미팅 주선 수준

계약 성사

아몬드 글로벌

견적→협상→계약까지 풀 서포트

지사화사업

연결·주선까지, 계약은 기업이 직접

비용 구조

아몬드 글로벌

월 구독료 (예측 가능, 즉시 시작)

지사화사업

정부 지원 (연 300~500만 원 + 자부담)

사업 기간

아몬드 글로벌

구독 기간 내 무제한 영업

지사화사업

1년 단위 (재선정 불확실)

선정 과정

아몬드 글로벌

별도 심사 없음, 구독 즉시 시작

지사화사업

공고 → 신청 → 심사 → 선정 (수 개월)

성과 관리

아몬드 글로벌

주간 리포트 + 대시보드 (실시간)

지사화사업

분기/반기 보고서 (사후 보고)

핵심 차이점

아몬드 글로벌과 지사화사업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아보세요.

현지 거점 vs 영업 조직

아몬드 글로벌

아몬드는 영업 조직 자체를 제공합니다. 바이어를 찾고, 연락하고, 협상하고, 계약까지 대행합니다.

지사화사업

지사화사업은 해외무역관에 '현지 인력'을 배치합니다. 시장조사와 바이어 주선은 하지만 영업 실행은 기업 몫입니다.

즉시 시작 vs 선정 대기

아몬드 글로벌

구독 결정 즉시 전담 매니저가 배정되고, 첫 주부터 바이어 발굴이 시작됩니다.

지사화사업

사업 공고(보통 연 1~2회) → 신청 → 서류 심사 → 선정까지 수 개월이 걸립니다. 선정 탈락 시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전담 영업 vs 공유 인력

아몬드 글로벌

전담 매니저가 우리 회사의 제품과 타겟 바이어에만 집중합니다. 1:1 맞춤 전략입니다.

지사화사업

무역관 직원은 다수 기업을 동시에 담당합니다. 한 담당자당 10~20개 기업을 관리하므로 깊이 있는 영업은 어렵습니다.

지속 영업 vs 기간 한정

아몬드 글로벌

구독 기간 내 지속적으로 바이어 발굴과 영업을 진행합니다. 파이프라인이 끊기지 않습니다.

지사화사업

사업 기간(보통 1년)이 끝나면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재선정 여부는 불확실하고, 공백 기간이 생깁니다.

이런 기업에게 추천합니다

상황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다릅니다. 일방적 홍보가 아닌 솔직한 비교입니다.

지사화사업이 맞는 경우

  • 특정 국가에 물리적 현지 거점(사무실, 주소, 전화번호)이 필요한 기업
  • 현지 시장 조사, 전시회 참관 등 '탐색' 단계에 있는 기업
  • 정부 지원금을 활용하여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은 기업
  • 이미 바이어가 있고, 현지 미팅 주선이 주 목적인 기업

아몬드 글로벌이 맞는 경우

  • 지사화사업에 선정되지 못하거나 대기 중인 기업
  • 지사화사업을 경험했지만 실질적 계약 성과가 없었던 기업
  • 현지 거점보다 '영업 실행'이 더 시급한 기업
  • 심사·선정 과정 없이 즉시 해외영업을 시작하고 싶은 기업
  • 해외영업 담당자가 없어 영업을 직접 실행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실제 시나리오

같은 기업이 다른 방식을 선택했을 때의 차이입니다.

BEFORE

지사화사업만 활용했을 때

D사는 코트라 지사화사업에 선정되어 일본 무역관에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1년간 현지 시장조사 보고서 3건, 바이어 미팅 5건이 진행되었지만, 미팅 이후 후속 영업은 D사가 직접 해야 했습니다. 영어와 일본어 대응이 가능한 인력이 없어 후속 커뮤니케이션이 중단되었고, 결국 1년간 실질적 계약은 0건이었습니다. 사업 종료 후 재선정도 불확실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습니다.

AFTER

아몬드 글로벌을 사용했을 때

같은 D사가 아몬드 글로벌을 구독하면서, 심사 과정 없이 첫 주부터 전담 매니저가 일본 바이어 40개를 타겟팅했습니다. 2주차부터 일본어 콜드메일을 발송하고, 관심 응답이 온 바이어에게 직접 후속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3개월 만에 도쿄·오사카 바이어 3곳과 샘플 교환을 마쳤고, 6개월 차에 연간 공급 계약 1건을 성사시켰습니다.

리드만 필요한가요, 계약이 필요한가요?

아몬드 글로벌이 어떻게 다른지 직접 확인해보세요.아래 양식을 작성해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남겨주신 정보는 영업 상담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다른 비교도 확인해보세요

전체 비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