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VS

아몬드 글로벌 vs OKTA
뭐가 다를까?

OKTA(세계한인무역협회) 네트워크로 해외영업이 될까요? 인맥 기반 네트워킹과 실행형 영업 서비스를 비교합니다.

OKTA는 '재외동포 인맥 네트워크'이고, 아몬드 글로벌은 '전담 영업 실행팀'입니다.

100+

상담 기업

40+

타겟 국가

3개월

평균 첫 계약

한눈에 비교

해외영업 성과 기준으로 비교한 핵심 항목입니다.

서비스 유형

아몬드 글로벌

해외영업 실행 조직 (구독형)

OKTA

재외한인 상공인 네트워킹 단체 (회원제)

바이어 발굴

아몬드 글로벌

AI + 수동 영업으로 타겟 바이어 직접 발굴

OKTA

동포 네트워크 내 인맥 소개 (제한적)

영업 활동

아몬드 글로벌

콜드메일, 후속 연락, 협상 직접 대행

OKTA

행사·모임에서 명함 교환, 자발적 후속 연락

계약 성사

아몬드 글로벌

견적→협상→계약까지 풀 서포트

OKTA

소개까지만, 이후 협상·계약은 기업이 직접

비용 구조

아몬드 글로벌

월 구독료 (추가 비용 없이 즉시 시작, ROI 측정 가능)

OKTA

연회비 + 행사 참가비 + 해외 출장비 (성과 측정 불가)

커버리지

아몬드 글로벌

전 세계 모든 시장·산업 타겟 가능

OKTA

동포 거주 지역·업종에 한정

체계성

아몬드 글로벌

CRM 대시보드 + 파이프라인 관리

OKTA

비체계적 (개인 인맥에 의존)

성과 관리

아몬드 글로벌

주간 리포트 + 대시보드 (실시간)

OKTA

성과 측정 체계 없음

핵심 차이점

아몬드 글로벌과 OKTA의 근본적인 차이를 알아보세요.

네트워킹 vs 영업 실행

아몬드 글로벌

아몬드는 바이어를 직접 발굴하고, 연락하고, 협상하고, 계약까지 대행합니다.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 조직입니다.

OKTA

OKTA는 재외동포 상공인들의 네트워킹 모임입니다. 인맥을 소개받을 수는 있지만, 실제 영업 실행은 기업이 직접 해야 합니다.

동포 커뮤니티 vs 글로벌 타겟팅

아몬드 글로벌

전 세계 모든 시장의 바이어를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동포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고 실제 구매력 있는 바이어를 찾습니다.

OKTA

재외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업종에 제한됩니다. 동포가 적은 지역이나 동포와 무관한 산업의 바이어에게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자발적 연결 vs 체계적 파이프라인

아몬드 글로벌

매월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파이프라인을 관리합니다. 한 건이 무산되어도 다음 기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OKTA

행사에서 만난 사람이 도움을 줄 수도, 안 줄 수도 있습니다. 소개가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확률이 매우 낮고, 체계적 관리가 없습니다.

회비+행사비 vs 월 구독

아몬드 글로벌

월 구독료만으로 전담 매니저, AI 도구, 주간 리포트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추가 비용 없이 예측 가능합니다.

OKTA

연회비 외에도 행사 참가비, 해외 출장비, 식사·접대비 등이 발생합니다. 비용 대비 실제 계약 성과를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기업에게 추천합니다

상황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다릅니다. 일방적 홍보가 아닌 솔직한 비교입니다.

OKTA이 맞는 경우

  • 해외 동포 네트워크를 통한 인맥 구축이 목적인 기업
  • 이미 해외영업 역량이 있고, 추가적인 인맥이 필요한 기업
  • OKTA 행사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목적인 기업
  • 동포 밀집 지역에 이미 수출 경험이 있는 기업

아몬드 글로벌이 맞는 경우

  • OKTA 행사에 참여했지만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적이 없는 기업
  • 인맥 소개를 받았지만 후속 영업을 직접 하기 어려운 기업
  • 동포 커뮤니티 밖의 현지 바이어를 발굴하고 싶은 기업
  • 체계적인 영업 파이프라인과 성과 관리가 필요한 기업
  • 해외영업 전담 인력 채용이 부담되는 중소기업

실제 시나리오

같은 기업이 다른 방식을 선택했을 때의 차이입니다.

BEFORE

OKTA만 활용했을 때

J사는 OKTA에 가입하고 연회비를 내며 3년간 활동했습니다. 해외 컨벤션 2회, 국내 행사 5회에 참석했습니다. 만난 동포 상공인은 30명 이상이었지만, 실제 바이어를 소개받은 건 3건뿐이었습니다. 그마저도 소개만 받았을 뿐 후속 영업을 직접 해야 했고, 영어 협상에 어려움을 겪어 모두 무산되었습니다. 3년간 연회비, 행사비, 출장비로 2,000만 원 이상을 지출했지만 계약은 0건이었습니다.

AFTER

아몬드 글로벌을 사용했을 때

같은 J사가 아몬드 글로벌을 구독하면서, OKTA 활동은 브랜드 노출 목적으로 유지하되 실질적 영업은 아몬드에 맡겼습니다. 전담 매니저가 미국·캐나다·호주의 한인 유통업체뿐 아니라 현지 주류 유통사까지 타겟팅하여 40곳에 맞춤 영업을 실행했습니다. 2개월 만에 캐나다 한인마트 체인과 호주 현지 대형 수입상에서 관심 응답을 받았고, 4개월 차에 2건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OKTA과 아몬드 글로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OKTA는 재외동포 상공인들과 명함을 교환하고 인맥을 쌓는 '네트워킹'입니다. 실제 영업(바이어 발굴, 콜드메일, 협상, 계약)은 기업이 직접 해야 합니다. 아몬드 글로벌은 이 모든 영업 과정을 전담 매니저가 직접 대행합니다. 네트워킹이 아닌 '영업 실행'입니다.

네, 아몬드 글로벌은 동포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전 세계 모든 시장의 현지 바이어를 AI로 분석하여 타겟팅합니다. 동포가 적은 지역이나 동포와 무관한 산업의 바이어에게도 직접 접근할 수 있습니다.

네, 병행을 권장합니다. OKTA 활동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네트워킹 목적으로 유지하고, 실질적인 바이어 발굴과 영업 실행은 아몬드 글로벌이 담당합니다. OKTA에서 알게 된 인맥도 아몬드 매니저가 후속 영업을 대행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리드만 필요한가요, 계약이 필요한가요?

아몬드 글로벌이 어떻게 다른지 직접 확인해보세요.아래 양식을 작성해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남겨주신 정보는 영업 상담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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